SC+EP 연구학교 운영

교육부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SC+EP의 효과적인 보급과 현장 착근성 제고를 위해 SC+EP 시범·연구학교를
운영하였습니다. 2013년 전국 1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하였고, 2014년에는 17개 중학교와
17개 고등학교 총 34개의 연구학교가 운영되었습니다. 2015년에는 전국 6개 초등학교, 26개 중학교, 23개 고등학교
총 55개의 연구학교가 운영되었습니다.